[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이 황당한 루머에 입을 열었다.
손흥민은 25일 개인 SNS를 통해 '원형 탈모 아니에요. 걱정마세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는데'라며 글과 함께 셀카가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발단은 탈모 루머였다. 손흥민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시애틀 사운더스와 2026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월드컵 브레이크를 앞두고 마지막 리그 경기, 손흥민은 팀의 1대0 승리에 일조하며 경기장을 누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