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빌라, UEL 결승서 맞대결…UECL 결승은 팰리스와 라요 격돌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와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 대진이 정해졌다.
프라이부르크는 8일(한국시각)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UEL 준결승 2차전 브라가와의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지난 1차전에서 1-2로 패배했던 프라이부르크는 최종 합계 4-3으로 역전에 성공하며 창단 첫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이전 최고 성적은 2022-2023시즌과 2023-2024시즌 16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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