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하나의 골이었다" 팔리냐, 토트넘 잔류 일등공신에도 담담…"이 시즌 통해 성장할 것" 스포츠뉴스 05.26 02:00 조회 165 주앙 팔리냐가 토트넘 홋스퍼를 살렸다. 강등 위기에서 터진 한 골이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득점보다 팀의 생존과 성장을 먼저 언급했다.토트넘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토트넘은 최종 17위를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