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살라가 모두 EPL을 떠나다니…' 허탈한 축구팬들, 한 시대가 막을 내렸다 스포츠뉴스 05.25 23:00 조회 192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했던 두 공격수, 손흥민(34, LAFC)과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가 잉글랜드 무대를 떠났다.손흥민과 살라는 프리미어리그를 상징한 라이벌이었다. 토트넘과 리버풀의 간판 공격수로 수없이 맞붙으며 득점왕 경쟁과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시대를 대표하는 장면들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