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 매체 ‘리가블라트’는 24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가 전 스타 김민재의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라면서 "문제는 회장 선거를 앞둔 과대 공약일 가능성도 있다"고 알렸다.
이 매체는 페네르바체가 6월 6~7일 특별 총회를 앞두고 있으며, 새 지도부와 유명 선수 보강으로 다시 리그 정상에 도전하려 한다고 풀어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바이에른이 적정 제안을 받을 경우 협상 테이블에 올릴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예상 이적료는 약 2500만 유로(약 370억 원)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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