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 집안된 '명문' 레알 마드리드…선수끼리 싸워 병원행 스포츠뉴스 05.08 10:00 조회 184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어쩌다 세계 최고 명문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가 이렇게 됐을까. 선수들 하나하나가 논란에 휩싸여있는데다 선수들끼리 싸워서 병원에 가는일까지 생겼고 내부 징계를 하기로 했다고 한다.ⓒ연합뉴스 로이터레알 마드리드는 7일(이하 현지시간) "오늘 아침 1군 훈련 중에 일어난 사건과 관련해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 선수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