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풀타임' 울버햄튼, 번리 원정서 무승부…최하위로 강등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앞둔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시즌 최종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울버햄튼은 25일(한국시각)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번리와의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울버햄튼과 번리는 이미 강등이 확정된 상황이었지만, 만약 울버햄튼이 승리한다면 양 팀의 순위가 바뀔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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