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선’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로메로가 아르헨티나에서 영국으로 돌아와 토트넘의 에버턴전을 지켜봤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시즌 마지막 날까지 강등 위기에 몰렸다. 에버턴전에서 승점 1만 얻어도 잔류할 수 있었지만, 패하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리즈 유나이티드를 잡으면 49년 만의 2부 추락이 현실이 될 수 있었다. 구단의 미래가 걸린 경기였다. 그런데 주장 로메로는 고국 아르헨티나에 있었다.
영국 ‘더 선’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로메로가 아르헨티나에서 영국으로 돌아와 토트넘의 에버턴전을 지켜봤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시즌 마지막 날까지 강등 위기에 몰렸다. 에버턴전에서 승점 1만 얻어도 잔류할 수 있었지만, 패하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리즈 유나이티드를 잡으면 49년 만의 2부 추락이 현실이 될 수 있었다. 구단의 미래가 걸린 경기였다. 그런데 주장 로메로는 고국 아르헨티나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