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사랑합니다" 임대생이 클럽 구했다! '천금 결승골' 팔리냐, 데 제르비 감독도 완전 영입 촉구…"100% 남기고 싶어" 스포츠뉴스 05.25 12:00 조회 159 '임대생' 주앙 팔리냐(31)가 토트넘 홋스퍼를 구해냈다. 그는 토트넘에 남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않으며 행복함을 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