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북중미 월드컵' 전용 중계회선 구축…"'무결점' 중계 준비" 스포츠뉴스 05.25 11:00 조회 207 LG유플러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전용 방송 중계 회선을 구축해 행사 기간 국내 주관방송사에 제공한다고 25일 알렸다.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방송 중계 장비를 테스트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특히 중계 중 ‘끊김 현상’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번 월드컵에서 대비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우선 2026 FIFA 월드컵 국제방송센터(IBC)가 위치한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국내 방송중계 거점까지 약 1만4000㎞ 내 해저케이블 경로를 6원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