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E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념 포스터. / 공식 SNS 갈무리 |
맨유는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5~2026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브루노의 1골1도움 활약에 힘입어 3-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맨유(승점 71)는 리그 3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지난 시즌 15위라는 구단 역대 최악의 성적을 냈던 맨유는 1년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까지 따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