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무함마드 살라흐가 25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마친 뒤 팬들에게 인사하며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EPA
리버풀의 전설로 남게 된 무함마드 살라흐가 안필드와 작별하며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리버풀은 25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브렌트퍼드와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2017년부터 리버풀에서 활약해온 살라흐의 마지막 안필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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