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스타머 총리가 TNT 스포츠에 아스널과 PSG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영국 국민들이 무료로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알렸다. 영국 ‘더 선’과 가디언도 같은 내용을 소식을 전했다.
이번 결승은 오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아스널은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에 올랐다. PSG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 한국 팬들에게는 이강인의 PSG가 결승에 올랐다는 점에서 관심이 크다. 이강인이 결승 무대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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