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에 도전한다.
맨유는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이스트 서식스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38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상대한다.
경기를 앞두고 브루노를 향해 엄청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시즌 브루노의 컨디션이 좋다. 36경기 8골 21도움을 기록했다. 이미 FWA 올해의 선수,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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