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주장 로메로가 강등 결정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로 이동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은 뒤 영국으로 돌아왔다”고 알렸다.
로메로는 무릎 부상으로 에버턴전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다. 그러나 문제는 출전 여부가 아니었다. 그는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생존을 걸고 싸우는 날, 유년 시절 클럽 벨그라노의 아르헨티나 리그 플레이오프 경기를 보기 위해 고국에 머물 계획이었다.
영국 ‘더 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주장 로메로가 강등 결정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로 이동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은 뒤 영국으로 돌아왔다”고 알렸다.
로메로는 무릎 부상으로 에버턴전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다. 그러나 문제는 출전 여부가 아니었다. 그는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생존을 걸고 싸우는 날, 유년 시절 클럽 벨그라노의 아르헨티나 리그 플레이오프 경기를 보기 위해 고국에 머물 계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