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이 한 시즌 동안 우승과 강등을 모두 경험했다.
영국 '골닷컴'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테어 슈케겐은 2025-26시즌 동안 몇 경기밖에 출전하지 않았다"라며 "그는 한 시즌 안에 자신이 속한 두 팀과 함께 리그 우승과 강등을 동시에 경험하는 드문 기록을 세웠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가 24일 종료됐다. 바르셀로나가 승점 94점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에 올랐다. 치열한 잔류 경쟁 끝에 18위 마요르카, 19위 지로나, 20위 레알 오비에도는 강등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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