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이탈리아 '가제타' 보도에 따르면 루치아노 스팔레티 유벤투스 감독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영입을 1순위로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유벤투스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나폴리 사령탑 시절 함께했던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영입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스팔레티 감독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실패에도 유벤투스의 2년 프로젝트에서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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