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2026년 5월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0-4 패배 후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이 부앙가와의 호흡이 문제 없다는 뜻을 나타냈다.
LAFC는 2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시애틀을 상대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를 치른다. LAFC은 최근 리그 3연패와 함께 4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을 기록 중인 가운데 6승3무5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8위까지 순위가 추락했다. LAFC는 최근 4시즌 동안 MLS 서부 컨퍼런스 정규리그에서 두 차례 1위를 차지했고 두 차례 3위를 기록하며 리그 최정상급 전력을 자랑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도스 산토스 감독이 부임한 LAFC는 올 시즌 중반 리그 중위권까지 순위가 하락하며 불안한 경기력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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