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년 동안 3억달러(약 4542억원)를 벌어들여 전세계 운동선수 수입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경제 전문매체 '포브스'는 23일(한국시간) 전세계 운동선수의 수입 순위를 매겨 공개했다. 1위는 세금 및 에이전트 수수료를 제외하고 3억달러를 벌어들인 호날두였다.
호날두는 2억3500만달러(약 3558억원)를, 광고 및 초상권 상업 활동에서 6500만달러(약 530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서울=뉴스1) =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년 동안 3억달러(약 4542억원)를 벌어들여 전세계 운동선수 수입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경제 전문매체 '포브스'는 23일(한국시간) 전세계 운동선수의 수입 순위를 매겨 공개했다. 1위는 세금 및 에이전트 수수료를 제외하고 3억달러를 벌어들인 호날두였다.
호날두는 2억3500만달러(약 3558억원)를, 광고 및 초상권 상업 활동에서 6500만달러(약 530억원)의 수입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