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때 전염병 미국 엄습하나…'에볼라 바이러스 창궐' 콩고민주공화국, 美 입국 전 격리 조치→참가 불가능할 수도 스포츠뉴스 05.24 17:00 조회 196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콩고민주공화국 대표팀에 초비상이 걸렸다.에볼라 바이러스 발생 여파로 미국 입국 전 21일 격리 지시를 받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월드컵 참가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경고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