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7일(한국시간) 레알 내부에서 음바페와 비니시우스의 조합에 대한 비판이 극에 달했다고 알렸다. 두 선수 모두 다음 시즌에도 레알에 남을 가능성이 높지만, 또다시 무관에 그칠 경우 구단이 결단을 내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레알의 분위기는 좋지 않다. 리그 선두 바르셀로나와의 격차가 11점까지 벌어지며 우승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다. 오는 11일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있지만, 경기력보다 선수단 내부 잡음이 더 크게 부각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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