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의 후계자로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를 원하고 있다.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는 디오망데./게티이미지코리아
리버풀이 팀을 떠나는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로 라이프치히의 얀 디오망데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디오망데가 올여름 측면 공격진 보강을 추진하는 리버풀의 주요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소식을 전했다.
리버풀이 팀을 떠나는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로 라이프치히의 얀 디오망데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디오망데가 올여름 측면 공격진 보강을 추진하는 리버풀의 주요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