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75분' 셀틱 더블 완성! 74세 오닐 감독 기적 썼다…BBC도 "어떻게 떠나보내나" 스포츠뉴스 05.24 11:00 조회 141 양현준(24, 셀틱)이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셀틱은 스코티시컵 정상까지 차지하며 더블을 완성했고, 스코틀랜드 전체는 74세 노장 마틴 오닐 감독의 기적 같은 복귀 드라마에 열광하고 있다.셀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든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컵 결승전에서 던펌린 애슬레틱을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