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경기 61골' 미친 공격수 케인, 또 새 역사 작성…"포칼 전 라운드 득점 성공" 스포츠뉴스 05.24 11:00 조회 194 "더 이상 표현할 말이 없다."해리 케인(33)의 괴물 같은 시즌에 독일 전체가 감탄하고 있다. 울리 회네스(74) 바이에른 뮌헨 명예회장조차 "구단 역사상 최고의 영입"이라고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