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잉글랜드 챔피언십 우승 세리머니 중계 화면. 히라카와가 트로피를 들어 올리려는 순간(위), 바로 다른 화면으로 전환됐다. 캡쳐
10년 만의 승격 무대에서 인종차별이 의심되는 '아시안 패싱'이 또 일어났다. 헐시티의 일본인 선수 히라카와 유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때 또 카메라가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
헐시티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 2025~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플레이오프(PO) 결승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극적인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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