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우승 DNA 안고 홍명보호 합류…커리어 첫 더블 완성 '리그 2연패 이어 DFB 포칼 우승' 스포츠뉴스 05.24 09:00 조회 120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커리어 첫 더블, 개인 통산 4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좋은 기운을 안고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과 돌풍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