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3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는 올 시즌 내내 맨유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처음으로 EA 스포츠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는 올 시즌 내내 맨유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처음으로 EA 스포츠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