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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훈련장 난투극 발발? "이마 찢어지고 뇌진탕 결장"…발베르데 밝힌 진실 "추아메니가 나 안 때렸다"

레알 훈련장 난투극 발발? "이마 찢어지고 뇌진탕 결장"…발베르데 밝힌 진실 "추아메니가 나 안 때렸다"
오렐리앙 추아메니(왼쪽)와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훈련 모습. /AFPBBNews=뉴스1
오렐리앙 추아메니(왼쪽)와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훈련 모습. /AFPBBNews=뉴스1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28)가 팀 동료 오렐리앙 추아메니(26)와의 '훈련장 난투극' 소문을 직접 부인했다.

이탈리아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8일(한국시간) "발베르데가 추아메니와 벌인 언쟁의 전말을 밝히고 사과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서는 발베르데와 추아메니가 물리적으로 충돌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수요일 훈련장이었다. 둘 사이에 발생한 신경전은 훈련 직후 라커룸을 거쳐 다음 날까지 불씨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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