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고지대에서 멕시코와 대결 쉽지 않다"…'한 달간 멕시코 원정 2경기' 손흥민 "어려운 도전될 것"

"고지대에서 멕시코와 대결 쉽지 않다"…'한 달간 멕시코 원정 2경기' 손흥민 "어려운 도전될 것"
"고지대에서 멕시코와 대결 쉽지 않다"…
손흥민이 2026년 4월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크루스 아슬과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원정 경기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2026050711183465886_l.jpg
LAFC의 손흥민(오른쪽)이 7일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선발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올 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멕시코 원정 경기를 두 차례 치른 손흥민이 고지대 적응이 쉽지 않다는 뜻을 나타냈다.

LAFC는 지난달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2026시즌 챔피언스컵 8강 원정 경기를 치른데 이어 톨루카를 상대로 4강 원정 경기를 치렀다. LAFC는 크루스 아술 원정 경기에선 1-1 무승부를 기록한데 이어 톨루카를 상대로 치른 원정 경기에선 0-4 대패를 당했다. LAFC가 톨루카 원정 경기를 치른 네메시오디에즈는 해발 8750피트(약 2660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톨루카의 모하메드 감독은 LAFC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우리 홈 경기에선 경기력 수준도 달라지고 볼 속도도 달라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톨루카는 일방적인 공격을 펼치며 대승을 거뒀다.

스포츠뉴스

6,403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