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구단 구르니크 자브제는 23일(한국시각) 구단 SNS를 통해 '포돌스키가 선수 생활에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독일 분데스리가도 '바이에른 뮌헨, 쾰른,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루카스 포돌스키가 40세의 나이로 은퇴를 선언했다'며 '포돌스키는 금요일, 폴란드의 구르니크 자브제 구단의 새로운 대주주가 될 것이라는 발표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자신의 결정을 확정했다. 왼발잡이인 그는 2003년 쾰른 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빠르게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이자 독일 국가대표팀 선수로 발탁되었다. 쾰른 소속으로 분데스리가 181경기에 출전하여 79골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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