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영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침내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 주장 페르난데스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그의 첫 수상이다.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맨유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 확보를 이끈 주역이다"라고 발표했다.
생애 첫 영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침내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 주장 페르난데스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그의 첫 수상이다.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맨유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 확보를 이끈 주역이다"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