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독일 국가대표 센터백 니클라스 쥘레, 30세 나이로 은퇴 결정…"샤워실에서 10분 넘게 울었다" 스포츠뉴스 05.08 08:00 조회 247 독일 국가대표 수비수 니클라스 쥘레(도르트문트)가 30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는다. 반복된 무릎 부상이 그의 커리어 마지막 결정을 이끌었다.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7일(이하 한국시간) 니클라스 쥘레의 은퇴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쥘레는 2025-2026시즌 종료 후 도르트문트와 계약이 만료되며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