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메로(28, 토트넘 홋스퍼)로서도 다소 억울한 면이 있었다. 그의 아르헨티나행이 토트넘 구단과 합의한 재활 과정의 일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토트넘은 25일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튼과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17위에서 헤매고 있는 토트넘의 운명이 걸려 있는 경기다. 이날 승리한다면 자력으로 잔류를 확정 지을 수 있지만, 패한다면 18위 웨스트햄에 역전당하며 2부로 강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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