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애머스가 다음 시즌부터 1군 내 입지를 다질 수 있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1일(한국시간) "맨유는 2025-26시즌을 바탕으로 발전할 기회를 갖고 있는데 부활한 원더키드 애머스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알렸다.
애머스는 2007년생, 잉글랜드 출신 레프트백이다. 왓포드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했는데 맨유의 러브콜 속 둥지를 옮겼다. 맨유 유스에서도 성장을 거듭하며 존재감을 뽐내자, 지난 시즌 1군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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