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마이클 캐릭(45)에게 정식 지휘봉을 맡겼다. 흔들리던 시즌을 되살린 결과였다. '박지성의 동료'였던 맨유 레전드는 이제 올드 트래퍼드 부활 프로젝트 중심에 서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과 2028년까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현지에서는 사실상 2+1년 형태 계약으로 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마이클 캐릭(45)에게 정식 지휘봉을 맡겼다. 흔들리던 시즌을 되살린 결과였다. '박지성의 동료'였던 맨유 레전드는 이제 올드 트래퍼드 부활 프로젝트 중심에 서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과 2028년까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현지에서는 사실상 2+1년 형태 계약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