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이자 조별리그에서 홍명보호 축구대표팀과 맞붙을 멕시코가 가나에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FIFA 랭킹 15위' 멕시코는 23일(한국 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가나(74위)와의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개막이 임박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60위), 한국(25위), 체코(41위)를 차례로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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