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AFC이 부진이 지속되며 팀 전술 비판 문제가 불거졌지만, 손흥민은 오히려 자신을 탓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2일(한국시간) "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현재 소속팀 LAFC에서의 골 침묵에도 크게 개의치 않고 오히려 월드컵을 위해 득점을 '아껴두고 있다'고 답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현재 LAFC 상황이 심상치 않다. 시즌 초부터 좋은 출발을 알리며 상승세를 유지했는데 최근 들어 흐름이 꺾였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완패하며 탈락한 것을 시작으로 이어진 휴스턴 다이나모(1-4 패), 세인트루이스( 1-2 패), 내슈빌(2-3 패)과의 리그 경기에서도 모두 무릎을 꿇어 공식전 4연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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