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두 실바, 바르셀로나 아닌 ATM 이적 유력…"그리즈만 공백 메울 최적의 자원" 스포츠뉴스 05.23 14:00 조회 138 베르나르두 실바(32, 맨시티)가 결국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행선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이미 선수 본인도 결심을 마친 분위기다.스페인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베르나르두 실바가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양측 모두 월드컵 전 계약 마무리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