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묘한 세리머니를 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갈무리 |
글로벌 스포츠 전문 '비인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사우디 프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뒤 트로피 앞에서 의미를 알 수 없는 독특한 제스처를 취해 팬들의 온갖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호날두는 지난 22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다마크와의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4-1로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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