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그가 레알 마드리드로' 아르벨로아, "무리뉴 사단 합류 가능성 없으니 난 레알 떠난다" 스포츠뉴스 05.23 14:00 조회 187 알바로 아르벨로아(43)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을 공식 선언했다. 동시에 조세 무리뉴(62) 감독의 복귀설은 더욱 힘을 받고 있다.영국 '인디펜던트'는 23일(한국시간) "아르벨로아 감독이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남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의 복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