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역사상 최악의 배신자' 아놀드 대굴욕, 기껏 레알 마드리그 갔는데…월드컵 최종 명단 충격 탈락 '공식발표' 스포츠뉴스 05.23 13:00 조회 185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참가가 좌절됐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각) '토마스 투헬 감독이 2026년 월드컵에 출전할 26인 명단을 확정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디애슬레틱은 '알렉산더-아놀드는 투헬 감독에게 단 한 번도 발탁된 적이 없었기에,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인 그가 여름 휴가를 받는 것은 예상된 일이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