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다 알고 있었다" 토트넘 몰락 예견 주장, 남은 토트넘은 강등 위기 스포츠뉴스 05.23 12:00 조회 144 해리 케인의 선택은 결국 옳았던 것일까. 토트넘 홋스퍼가 충격적인 강등 위기까지 몰린 가운데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마이크 헤이틀리가 케인의 이적을 두고 의미심장한 평가를 내놨다.골닷컴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헤이틀리가 케인의 뛰어난 통찰력을 높게 평가했다”며 “케인은 토트넘 내부 문제를 이미 오래전부터 감지했고 결국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선택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