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등극' 양현준, 셀틱과 '파격' 4년 재계약 스포츠뉴스 05.23 12:00 조회 188 [뉴스엔 김재민 기자]양현준이 셀틱과의 동행을 이어간다.셀틱은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양현준이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0년까지다.파격적인 대우다. 양현준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상태다. 오는 9월에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지 못하면 셀틱에서의 계약기간을 다 채우기 전에 국내로 복귀해야 할 수 있다. 셀틱 구단이 보여준 신뢰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