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레전드 웨인 루니가 아스널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진출 확정 후 세리머니가 과도했다고 비판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1차전 1-1 무승무를 거뒀던 아스널은 2차전까지 합산 점수 2-1로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경기 시작전부터 아스널의 승리가 예측됐다. 축구 통계 사이트 ‘옵탄’는 이번 2차전 아스널의 승리 확률이 58%라고 주장했다. 반대로 ATM은 21%에 그쳤다. 경기 초반 행보도 그대로 흘러갔다. 아스널이 점유율을 높게 가져갔다. ATM은 수비에 집중 후 역습 위주로 경기를 펼쳤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