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087억 원인데' 사발렌카+선수들, "돈 더 주세요" 보이콧 움직임 나섰다 스포츠뉴스 05.23 11:00 조회 206 아리나 사발렌카(28)가 프랑스오픈 공식 기자회견을 15분 만에 끝냈다. 단순한 태도 논란이 아니었다. 선수들이 집단행동에 나선 이유는 따로 있었다. "우리는 더 많은 몫을 받아야 한다"는 공개 항의였다.영국 'BBC'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오픈 선수들이 상금 배분 문제에 항의하며 미디어 활동 시간을 15분으로 제한하는 집단행동에 나섰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