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맨' 양현준, 2030년까지 재계약…오닐 감독 "버밍엄 가지 않아 기뻐, 더 발전할 선수" 스포츠뉴스 05.23 09:00 조회 187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의 양현준이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했다.셀틱은 23일(한국시간) 양현준과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지난 2023년 셀틱으로 이적해 5년 계약을 체결했던 양현준은 계약을 2년 연장해 2030년까지 셀틱에서 뛰게 됐다.양현준은 “새 계약을 체결해 행복하다. 다음시즌엔 더 쉬워지면 좋겠다”라면서 “유럽 대회에서도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다”라는 각오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