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셀틱과 재계약…2030년까지 계약 연장 스포츠뉴스 05.23 09:00 조회 188 셀틱과 재계약을 맺은 양현준. ⓒ AFP=뉴스1(서울=뉴스1) =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24)이 소속팀 셀틱과 재계약을 체결했다.셀틱 구단은 23일(한국시간) "양현준이 구단과 2030년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알렸다.지난 2023년 강원FC를 떠나 셀틱에 입단, 3시즌 활약한 양현준은 4시즌 더 뛸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