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 /AFPBBNews=뉴스1 |
영국 '데일리메일'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 레전드 글렌 호들이 에버턴과의 강등 결정전을 외면하고 아르헨티나로 날아가 친정팀을 응원하기로 한 로메로의 이기적인 행보를 신랄하게 비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오는 25일 0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튼과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 /AFPBBNews=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