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떠나면서 팀을 이끌 중심이 사라졌다" 토트넘의 강등 위기, 원인은 리더십 부재…새 리더 물색 예정 스포츠뉴스 05.23 06:00 조회 150 토트넘 홋스퍼가 팀 재건 과정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로 ‘리더십 부재’를 인식한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스포츠’의 리얄 토마스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최근 토트넘 내부 분위기를 조명하며 “구단 수뇌부는 현재 선수단 내 리더십 부족을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과거 팀을 이끌었던 위고 요리스, 해리 케인, 그리고 손흥민이 차례로 팀을 떠나면서 선수단 내부를 이끌 중심축이 사라졌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