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 포든(왼쪽)과 콜 팔머. /AFPBBNews=뉴스1 |
|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
잉글랜드축구협회는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지만, 화려한 이름값과 뛰어난 기량에도 끝내 선택받지 못한 스타들도 적지 않았다. 심지어 탈락자들만으로도 막강한 전력을 갖춘 베스트11을 꾸릴 수 있을 정도다.
영국 더선은 이날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으로부터 외면받은 스타들로 구성한 놀라운 잉글랜드 베스트11"이라면서 "실제 월드컵 대표팀과도 충분히 겨뤄볼 만하다"고 소개했다.
스포츠뉴스
